[기타] 다낭 밤문화 어디까지 알고 있니?- 다낭 헌팅 핫 스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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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들의 가려운 부분을 짚어 줄 김실장이 알려주는 다낭 헌팅 가능성 있는 곳 알려 주겠다. 여행객들은 잠시 들렸다가 가는 곳이 다낭이기 때문에 다낭에 대해 심도 깊이 알 방법이 부족한게 현실. 필자 또한 처음에는 어디를 가야지 한국의 홍대, 강남, 건대 같은 사람 많은 곳을 찾아 봤었다. 아주 오래전 처음 여행을 왔을 때에는 나 또한 베트남 문화에 대해도 잘 모르고, 아무런 정보도 없기 때문에 허탕치고 포기하고 유명한 클럽이나 가라오케 중심으로 놀다가 귀국 하고는 했다. 나이가 좀 있으신 분들은 헌팅은 매우 힘든 부분이지만, 20대~30대 초중반 까지의 형님들의 가능성이 있는 곳을 살짝 가이드 해주겠다.

헌팅을 하려면 제일 중요한게 사람들이 얼마나 많이 몰리는 곳이 있는가?를 중점적으로 봐야 한다. 한국이나 베트남이나 어떤 외국이든 그렇다. 다낭에서 첫번째로 '쩐반쭈' 거리의 로컬 중심의 감성 주점이 몰려 있는 곳이다. 이곳은 음식점+클럽을 결합한 오픈형 식당 클럽들이 몰려 있는 곳이다. 이곳 주변의 상점들은 현지인 비율이 95% 이상이라고 봐도 무방하다. 베트남의 젊은 사람들이 거의 주로 방문하여 다낭 현지의 젊은 사람들의 열기와 분위기를 한번에 느낄 수 있는 곳이다. 관광으로만 놀러 왔던 사람들은 처음 방문하면 베트남 다낭 젊은 사람들이 다 이곳에 있었구나라고 생각 할 것 이다.

쩐반쭈 거리의 로컬 감성주점은 분위기와 인원은 항상 많지만, 단점으로는 사방으로 오픈 되어 있기 때문에 에어컨이 있는 쾌적함을 얻을 수 있는 곳은 아니다. 현지인들은 왠만한 날씨는 더위를 많이 느끼지 않지만, 대부분의 한국 사람들은 해당 구역에 방문하게 된다면, 더위 때문에 오래 버티지 못할 수도 있다. 날씨가 비교적 시원한 날에 방문 하거나, 20시 이후에 방문하는 것을 추천한다. 더위를 이겨내야 현지인과 합석 또는 좋은 일이 발생할 확률이 높기 때문에 한번 도전 해보도록 하자. 실내로 되어 있는 곳도 한 곳이 있는데 에어컨의 강도가 그리 쌔지는 않아서 밖에 보단 약간 시원한 정도.. (예:B40클럽)

다낭 밤문화의 두번째 다낭 헌팅 구역은 일반 대규모 클럽이다. 우리나라 또는 관광지의 클럽들은 여러 인종의 관광객들이 방문 하는 곳이다. 사람을 어디가서 만나야 하나 정보가 없기 때문에 누구나 쉽게 접근할 수 있는 클럽에 방문 하는 사람들이 많다. 현지인은 물론 여러나라의 관광객들을 만날 수 있는 곳이다. 베트남 다낭 클럽들은 대부분 금액대가 현지인의 월급에 비하면 매우 비싼편이기 때문에 클럽에 방문하는 현지 베트남 사람들은 돈이 꽤 있는 부유층일 확률이 높다. 클럽에서 초대해서 앉은 여자들도 좀 있겠지만, 대부분 여유가 좀 있는 사람들 이다. 주요 인기 클럽은 나 또한 방문전에 미리 테이블을 예약 해야 겨우 앉을 수 있다.

다낭의 클럽들은 한국과 태국과는 다르게 클럽 직원들이 옆에서 케어와 재미를 잘 챙겨주는 편이다. 한국에서 클럽을 가본 사람들은 알겠지만, 웨이터가 담뱃불을 붙여 준다거나, 화장실까지 에스코트 해준다거나 술잔이 비엇을때 계속 옆에서 따라 주지는 않을 것이다. 하지만 다낭의 클럽들은 이 모든 서비스를 제공해 준다. 모든 손님에게 그러는 것은 아니고 기본적으로 양주를 시킨 고객에 한에서 케어를 많이 해준다. 옆에서 같이 놀아주고 술도 마셔주는 직원을 요청하면 일정 서비스 금액을 지불 하고 같이 놀 수 있다. 클럽 직원이지만 그 이후의 잘되어 같이 나가는 상황도 종종 일어난다. 개인 역량이라고 볼 수 있지만 시도 해 볼만 하다. (존잘 or 돈 많으면 가능성 높아짐)

다낭 밤문화 세번째 구역은 안트엉 거리에 있는 클럽or바 이다. 이곳은 서양인들이 80% 이상 있는 구역으로 베트남 현지인들이 아닌 다양한 서양인들을 만날 수 있는 곳 이다. 이곳에서 제일 많이 방문하는 바는 'BLENDS SOCIAL BAR' 이곳에 제일 많이 몰린다. 실내 공간이 있기도 하여 비교적 다낭의 더운 날씨에서 쾌적하게 이용 가능 하다. 중요한건 헌팅이 잘되냐? 이건데, 서양인들의 눈 높이도 한국 여자의 눈높이와 다를바 없다. 한류가 대단 하다고 하지만 못생기면 헌팅 확률은 제로에 수렴 한다. 본인이 그래도 좀 먹히는 스타일이나 같이 방문하는 일행들이 괜찮은 편이라면, 방문 해볼만 하다.

마무리로, 헌팅의 자신이 없는 사람들은 가라오케나 토킹바를 방문하자. 누구나 자신의 수준을 어느정도 알고 있을거라 생각한다. 내가 하는 말이 너무 하다고 할 수 있지만, 현실이 그렇다. 자신의 레벨과 성격을 생각해서 다낭에서 어떻게 밤을 즐길지는 본인이 더 잘 알고 있으리라 생각 한다. 결론은 확정적으로 여자를 만나고 싶으면 가라오케, 자연스러운 만남을 추구 한다면 내가 앞서 말한 곳들을 방문 해보도록 한다. 나는 지금 어디든 가면 재밋게 놀 수 있다고 자신하기 때문에(안트엉 제외..)다낭 밤문화, 헌팅에 도움이 필요한 형 동생들은 연락하면 도와주도록 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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